경주&안동여행 경주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황리단길입니다. 전통 한옥을 리모델링한 카페와 베이커리, 감성 소품샵이 골목마다 이어져 있어 천천히 걷기만 해도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황남빵, 십원빵, 수제 디저트, 한옥 브런치 카페 등은 젊은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전통의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이 많아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수 있습니다. 점심에는 경주의 대표 음식인 한정식이나 쌈밥을 추천합니다. 신선한 제철 반찬과 정갈한 상차림은 여행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줍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첨성대와 동궁과 월지, 대릉원을 천천히 걸어보세요. 천년의 시간이 그대로 남아 있는 풍경은 경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안동은 한국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