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행 여수 감성 여행 코스는 바다와 야경, 그리고 섬의 정취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선으로 구성하면 가장 만족도가 높다.첫 번째 코스는 낮 시간대 중심으로, 오동도에서 시작한다.동백나무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바다와 맞닿은 산책로가 이어지고, 섬 끝 등대에서 탁 트인 남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이어서 여수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바다 위를 건너면 여수의 전경이 한눈에 펼쳐져 여행의 감성이 확 살아난다. 케이블카 하차 후에는 돌산공원에서 잠시 쉬며 여수대교와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기 좋다.두 번째 코스는 야경 중심으로 이어진다. 해 질 무렵 이순신광장으로 이동하면 역사적 분위기와 함께 바닷바람을 느낄 수 있고, 밤에는 낭만포차거리에서 포장마차 감성의 해산물 요리와 야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마지막..